Climate Tech — Enhanced Rock Weathering
제주의 밭에서 시작해,
지구를 식히겠습니다
머들어스는 제주 현무암 석분을 농경지에 뿌려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고 토양을 개량하여 농작물 생산성을 높이는 암석 풍화 촉진(Enhanced Rock Weathering) 기후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문의하기The Problem
대기 중 CO₂는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산업화 이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계속 높아졌습니다. 배출을 줄이는 것과 함께, 이미 대기 중에 있는 탄소를 제거하는 기술도 필요합니다.
The Solution
자연의 풍화 과정을, 기술로 가속합니다
현무암 석분을 농경지에 뿌리면 빗물·토양 속 탄소와 반응해 중탄산염이 되고, 지하수와 강을 거쳐 바다에 저장되거나 토양 안에 탄산염으로 남습니다. 머들어스는 이 과정을 국내 최초로 제주 밭에서 실증하며 측정·보고·검증(MRV) 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장기 저장
풍화 반응으로 고정된 탄소는 1,000년 이상 격리됩니다.
토양 개량
산성 토양을 중화하고 칼슘·마그네슘·규소 등 미네랄을 공급합니다. 협력기관 경희대의 실험에서 작물(알팔파) 생장률이 20~47% 높아졌습니다.
측정·보고·검증
경희대·제주대와 함께 토양과 용출수를 주기적으로 분석해 탄소 흡수량을 산정하고, AI 디지털 MRV 스타트업 뉴톤과 함께 센서·AI 기반 측정 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Technology
풍화 촉진, 4단계의 과학
Enhanced Rock Weathering(ERW)은 현무암 같은 규산염 암석 분말을 농경지에 뿌려 자연 풍화를 앞당기고, 그 과정에서 대기 중 CO₂를 중탄산염 형태로 고정하는 탄소제거 기술입니다.

Our Approach
자연은 오랜 시간 암석 풍화로 탄소를 저장해 왔습니다. 머들어스는 그 속도를 앞당겨, 제주 밭에서 측정 가능한 탄소 제거를 실증하고 있습니다.

The Technology
4단계 프로세스
제주 채석장에 쌓인 현무암 석분을 확보하고, 밭에 뿌리기 알맞은 입자 크기로 선별해 성분을 검사합니다.
트럭으로 밭까지 운송해 고르게 뿌리고 흙과 섞습니다. 산성 토양 중화와 미네랄 공급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빗물과 CO₂가 석분과 반응해 중탄산염으로 바뀌고, 지하수와 강을 거쳐 바다에 저장되거나 토양 안에 탄산염으로 남습니다.
토양과 용출수를 주기적으로 분석해 탄소 흡수량을 산정합니다. 크레딧 발급을 위한 제3자 검증 체계는 준비 단계입니다.

측정·보고·검증으로 크레딧의 근거를 만듭니다
About us
지구를 식히는 암석의 힘, 머들어스
머들어스는 제주 채석장에 쌓인 현무암 석분을 농경지에 공급해, 자연에서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암석 풍화를 앞당기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석분이 흡수한 탄소를 측정·보고·검증해 탄소크레딧으로 만들고, 그 수익을 농가와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ission
제주 현무암 석분으로 농가의 토양을 되살리고, 대기 중 탄소를 줄인다.
Vision
제주에서 실증한 암석 풍화 촉진 모델을 국내 내륙과 해외로 넓혀 간다.
Core Values
측정 가능성
탄소 흡수량은 과학적으로 측정·보고·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연 기반
자연의 풍화 원리를 따르며, 토양과 용출수의 변화를 함께 살핍니다.
지역 상생
농가와 탄소크레딧 및 저탄소 농산물 수익을 나누는 구조를 만듭니다.
제주시 조천읍 실증 농경지